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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에 산다는 것] 당신의 일상에 작은힘이 되도록 중구는 오늘도 당신 편~
알아두면 힘이 되는 내편중구 생활정보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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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명이 보내온 ‘내편’ 이야기

지난 8월호 중구광장 이벤트 ‘당신의 내편은 누구인가요?’를 통해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부터 커피와 침대, 월급까지 각양각색의 ‘내편’을 만나봤습니다.

“나 자신”, “용기”, “꿈”, “퇴근”, “떡볶이”, “로또”, “책”…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의 한 조각이, 누군가에게는 힘든 하루를 견디게 하는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100명의 이벤트 당첨자 가운데 선정된 재미와 감동의 사연은 9월 중구 스마트쉼터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00명의 내편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내편은 누구인가요?” 당첨자
- 당첨자에게는 이디야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괄호는 전화번호 끝자리)


1.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용기를 심어주는 내편 꿈. 앞으로 나아갈 이유가 되어줍니다. (8297)


2. 매일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나에게 허락된 유일한 합법적 짜릿함, 내편 제로 콜라. (3303)


3. 내가 만든 음식이 제일 맛있다, 누추한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예쁘다, 서로 감정 상하는 일이 있어도 먼저 다가와 안겨줄 줄 아는 영원한 나의 보물, 세 아이들 도현·도율·도하. (8741)


4. 멀리서 너를 보면 집에 거의 다 왔다는 걸 느껴. 내편 남산타워, 중구의 상징! 남산타워를 기준으로 집 도착의 감정을 느낍니다. (0531)


5. 오래 함께하면 힘들고 짧게 하면 아쉬운 내편 소주. (5984)


6. 정규 노선이 닿지 않는 중구 공공시설, 도서관, 공원 등을 구석구석 이어주는 내편 중구버스. (2972)


7. 나의 기쁨과 슬픔을 담을 수 있는 일기장이자, SNS나 게임 등 즐겁게 해주는 취미 수단, 언제 어디서든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지갑 역할을 하는 만능 내편 휴대폰. (5273)


8. 중구의 미래와 희망을 함께 공감하고 토닥토닥 해주는 나의 보금자리 쉼터, 내편 서울청년센터 중구. (6747)


9. 12년 동안 말없이 곁을 지키며 온몸으로 사랑을 주는 영원한 내편 우리 강아지 만두. (0153)


10. 치열한 육아전선의 최강 지원군, 내편 장모님. 초보 엄마, 아빠가 되어 맞닥뜨린 육아는 생각보다 훨씬 치열한 전선이었습니다. 아이는 울고, 몸은 지치고, 멘탈이 바닥날 때마다 어김없이 달려와 구원해 주신 분이 바로 장모님이셨습니다. 남들은 장모님과 사위 사이가 어렵다고 하지만, 저에게 장모님은 육아라는 전쟁터에서 항상 내 뒤를 지켜주는 가장 든든한 내편이자, 위기 순간마다 사이다처럼 상황을 해결해 주는 최강 지원군입니다. (2567)


11. 하나부터 열까지 시켜야 움직이고, 손도 많이 가서 잔소리를 입에 달게 하지만 그래도 내 하나뿐인 내편 신랑. 제 하나뿐인 남편은 뭐 하나 솔선수범하는 것 없고 지시해야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능동적이란 단어와는 담을 쌓았습니다. 항상 잔소리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오는데 문득 깨달아지더군요. 그래도 내 옆에 숨 쉬고 있는 존재만으로 든든한 사람이 내 신랑 아닐까 하고요. 악의가 없이 그저 센스가 좀 없는 사람인데 잔소리하면 또 그걸 다 받아줍니다. 그래서 밉지만 또 영원히 미워할 수 없는 제 반쪽입니다. (1599)


12. 퇴근 후 집에 오면 달려와서 안아주는 내편 은성현성. (4431)


13. 아침부터 정신 바짝 차리게 해주고, 바쁜 하루에도 잠깐의 여유와 활력을 챙겨주는 든든한 내편 아메리카노. (4485)


14. 육아와 일을 병행하느라 정신없는 요즘, 작은 일에도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는 내편은 남편. (4649)


15. 무더운 여름 진정한 힐링 내편 수영. (3983)


16. 말없이 건네는 따뜻한 밥 한 끼와 묵묵한 응원으로 언제나 내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평생 내편 가족. (5152)


17.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힘, 아메리카노. (4490)


18. 고생한 나에게 주는 가장 확실하고 맛있는 보상, 내편 치킨. (5021)


19. 힘들 때마다 힘이 되는 내편 아내. (3117)


20.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말없이 내 곁을 지켜주고,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편 엄마. (1901)


21. 막내, 태정, 알바비, 여행, 아메리카노. (7959)


22.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행복, 내편 휴가. (0007)


23. 퇴근하고 돌아오면 꼬리치며 반겨주는 최고 귀염둥이 내편, 우리 집 사랑스러운 강아지. (9472)


24. 내가 잘될 때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힘들 때는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내 편 엄마. (1208)


25. 아무리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도, 온전히 내 입장만 들어주며 세상에서 나를 위해 가장 화를 내주는 내편 언니. (3719)


26. 잔고가 바닥나도 마지막까지 나를 안 버리는 의리의 내편 토스 만보기. (2571)


27. 꽉 막힌 일상에서 벗어나 무작정 떠나게 해주는 내편 연차. (1027)


28.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내편 샤워. (6544)


29.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따뜻하게 반겨주며 사랑을 주는 내편 반려견 멍멍이. (0508)


30. 작고 미미하지만 매달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을 보며 뿌듯해지는 내편 적금 통장. (2408)


31. 늦은 밤 출출함을 달래주고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내편 야식. (2595)


32. 언제나 가까이 있는 산책로 덕분에 내편 힐링. (6316)


33. 내가 좋아하는 향기를 가득 담아 마음을 기쁘게 해주는 내편 향수. (1771)


34. 언제나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응원해주는 내편 가족. 힘든 순간마다 가장 큰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9062)


35. 힘들 때마다 안식처가 되어주는 내편 아내. (7972)


36. 베란다에서 묵묵히 새 잎을 틔우는 내편 초록 식물. (7284)


37. 일하느라 굳어있던 어깨를 시원하게 주물러서 녹여주는 기특한 내편 안마의자. (9538)


38. 밖에서 지치고 돌아왔을 때 말없이 꼭 안아주며 고생했다고 말해주는 내편 신랑. (6657)


39. 자존감이 바닥치는 회사 생활 속에서도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내 버팀목, 내편 자식들!! 사랑한다 경윤자매~!!! (5382)


40. 남들은 널 멀리하라고 하지만 너 없인 안 되는걸, 내편 탄수화물. (7868)


41. 종일 뭉쳤던 어깨와 피로를 묵묵히 녹여주는 뜨끈한 내편 반신욕. (0822)


42. 항상 마음 함께 해주며 응원해주시는 내편 부모님. (2347)


43. 힘든 하루 끝에 마음을 고요하게 가라앉혀 주는 은은한 내편 따뜻한 차 한 잔. (5735)


44.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자랑하고 싶고, 힘든 날엔 말없이 기대고 싶은 내편 가족. (1162)


45. 언제나 내 선택을 믿고 지지해주는 남편. (9758)


46. 세상 누구보다 나를 아껴주는 내편 나. (1113)


47.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자랑하고 싶고, 힘든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연락하고 싶은 친구, 내편 유진. (9225)


48. 나이가 들어도 멀리 있어도 늘 나를 지켜주는 내편, 아빠. (4594)


49. 오늘 하루도 힘내서 살아갈 힘을 주는 아이들, 내편 소윤·태윤. (0202)


50. 자꾸 나를 웃게 하는 내편 남편. (0370)


51. 회사에서 지치면 항상 날 안아주는 와이프. (8565)


52. 더워도, 추워도, 힘들어도 내편 언니. (2063)


53. 삐뚤빼뚤한 쪽지 한 장으로 엄마를 다시 웃게 하는 내편 딸. (2420)


54. 퇴근길 이어폰 너머로 흘러나와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멜로디, 내편 음악. (8351)


55. 갱년기 때문일까? 폭염 때문일까? 남편 때문일까? 순간순간 내 안에서 끓어오르는 뜨거움을 식히는 내편, 내 손안의 부채. 불뚝불뚝 올라오는 중년 한국 아줌마의 화는 타닥타닥~ 훅훅~ 한숨 소리 따라 부치는 손맛의 부채가 스트레스와 화를 낮추죠. (8354)


56.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는 가족입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와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됩니다. (8804)


57. 세상이 등을 돌릴까 두려운 날에도, 당신은 언제나 내 편이었습니다. 당신 덕분에 오늘도 나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습니다. 내편 아내. 살아가다 보면 세상이 등을 돌린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무 조건 없이 제 편이 되어주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준 사람이 바로 아내였습니다. 늘 한결같이 믿어주고 함께해 준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문장을 전합니다. (9808)


58. 출근길 지하철 안, 지루할 틈 없이 딴세상으로 안내해 주는 내편 웹툰. (6391)


59. 내 힘의 원동력, 내편 우리 아이들. (1694)


60.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덥지만 아이들의 순수함에 매료된답니다. (0777)


61. 찌뿌둥한 몸과 피로를 사르르 녹여주는 따뜻한 내편 반신욕. (6841)


62. 내가 웃으면 함께 웃고, 내가 힘들면 가장 먼저 걱정해주는 언제나 든든한 내편 가족. (3409)


63. 내가 웃으면 함께 웃고, 내가 힘들면 가장 먼저 안아주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편 엄마. (7502)


64. 우리의 인생 고민을 함께하는 내편 지혜. (5029)


65. 한 달 동안 고생한 나에게 도착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자 살아가는 이유, 내편 통장입금 ^_^ (9509)


66. 내편 고양이 콩이. 퇴근하고 현관문 열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건 고양이 콩이거든요~ 회사에서 진짜 힘든 날도 콩이 얼굴 보면 어깨에 힘이 스르르 빠지더라고요^^ (2335)


67.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고,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든든한 내 편 아빠. (8102)


68. 지친 하루 끝에 달콤한 위로가 되어주는 내편 초콜릿. (8561)


69. 내가 살아가는 존재의 이유!! 내편 우리 딸. (4653)


70. 내편 남편. 매일 저에게 힘을 주는 남편! 곧 결혼 1주년이라 남편에게 고마움을 담아 신청합니다~ (9889)


71. 포근한 햇살 아래서 소파에 누워 느끼는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내편 주말 오후. (8661)


72. 달력의 빨간 날만 바라보며 버틴다.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나를 미소 짓게 하는 내편 휴가. (3540)


73. 언제나 나를 위로해주는 든든한 내편 언니. (5453)


74. 시원한 안타 한 방으로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든든한 내편 LG 트윈스입니다. 매일 저녁 경기를 응원하며 답답함을 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8266)


75. 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내편 내 아들. (4143)


76. 내편 우리 집 강아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 꼬리 흔들며 반겨주는 모습만으로도 모든 피로가 사라집니다. (5483)


77. 세상 모든 이의 참견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나만의 음악 세계로 보내주는 내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4777)


78. 시계 바늘이 6시를 가리킬 때 찾아오는 최고의 해방감, 내편 칼퇴. (9929)


79.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날 기다리는 내편 반려동물. (7623)


80. 보송보송하게 건조된 옷가지에서 나는 따뜻하고 포근한 내편 섬유유연제 향. (2919)


81. 열심히 노력한 나에게 달콤한 행복을 선물해주는 내 편 맛있는 음식. (2307)


82. 정신 나가는 일이 있어도 돌이켜보면 항상 내 곁에 있는 내편 친구. (2422)


83. 사회생활로, 인간관계로 지친 나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반려견. (1034)


84. 가족. 지치고 힘든 순간에도 아무 말 없이 곁을 지켜주고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마음이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9744)


85. 내가 지칠 때나 행복할 때나 나랑 함께 해주는 내편 딸기케이크. (6862)


86. 별일 없어도 함께 웃고 맛있는 것 하나 나눠 먹으며 힘을 충전하게 해주는 내편 친구. (2640)


87. 어디선가 도움이 되고 있을 내편 멀티비타민. (2501)


88. 퇴근길에 듣는 노래, 내편 플레이리스트. (9101)


89. 출근길에 가볍게 나누는 인사가 하루를 시작하는 힘이 된다. 내편 이웃. (9031)


90. 고민이 산더미처럼 쌓인 날에도 "일단 자고 생각하자"며 평화를 되찾아주는 내편 침대. (4950)


91. 지친 나에게 주는 가장 확실하고 꿀 같은 보상, 내편 퇴근. (5832)


92. 말하지 않아도 내 하루의 무게를 먼저 알아채고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편 아들. (3461)


93. 항상 모든 상황을 의미 부여하고 기대하며 일주일을 보내게 하지만 내겐 너무 먼 내편 로또. (1608)


94. 늘 옆에 함께 있어주며 멀리까지 같이 갈 내편 가족. (9173)


95. 지친 하루 끝에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해주는 내편 친구. (4312)


96. 아이들은 개학, 엄마는 방학. 내편 방학. (9117)


97. 아침에 일어날 이유, 행복을 꿈꾸는 이유, 내일을 살아갈 이유, 내편 우리 딸. (5432)


98. 남들은 다 철없다고 해도 내 취향을 가장 완벽하게 존중해 주는 내편 레트로 게임기. (9250)


99.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평 없이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말을 자주 해 줌, 아내. (6547)


100. 오늘 뭐 먹지? 고민도 체력이다! 지친 하루, 한 끼로 활력 충전! 내편 배달앱. (0411)




알아두면 힘이 되는 내편중구 생활정보

잠깐의 주·정차, 미리 문자 알림!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중구 불법 주·정차 단속 CCTV에 차량이 포착되면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 문자를 받은 후 차량을 이동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도울 수 있다.

신청 중구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방법 구청 홈페이지·모바일·방문 신청
※ 서울시 CCTV, 주민신고(안전신문고), 현장단속은 문자알림 대상이 아니며, 문자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단속되면 과태료가 부과되며, 같은 장소에서 반복 위반 시 하루 1회만 알림.

접수하기 QR

주차관리과 ☎02-3396-6246


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폰 사용제한 시스템 설치

중구는 등하굣길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남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 ‘스마트폰 사용제한 시스템’을 설치한다. 블루투스 기기를 활용해 스쿨존 일대를 ‘세이프존’으로 조성하고, 전용 앱을 설치한 학생은 구역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 제한된다. 다만 긴급상황에 대비해 전화 기능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설치시기 9월 중 설치 예정
장소 남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행정과 ☎02-3396-6213

202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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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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