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정동야행 청사초롱 그림 공모전
공모주제 「빛으로 이어가는 정동의 이야기」
접수기간 8. 13.(목)~9. 14.(월)
응모방법
• 응모자격 : 정동야행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작품형식 : 청사초롱 전용 도안 사용
- 도안 배부(중구청 4층 문화정책과 및 관내 동주민센터)
- 도안 다운로드(중구청 홈페이지)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및 공모 작품(1인당 2점 이내)
• 접수방법
- 방문(중구청 4층 문화정책과 및 관내 동주민센터)
- 우편(서울 중구 창경궁로17, 4층 문화정책과)
※ 9. 14.(월) 소인까지
- 이메일(cnh1023@seoul.go.kr)
시상 총 26명 선정
문화정책과 ☎02-3396-4624
우리동네 이모저모
달콤한 쿠키에 담긴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

광희동 효행장려위원회가 지난 8월 3일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베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반죽을 만지고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완성한 쿠키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02-3396-6662
엄마랑 아이랑, 다시 만난 스트레칭

다산동이 지난 8월 7일 영유아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이랑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재개했다. 8월에는 ‘여름’을 주제로 다양한 유아 신체활동을 진행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을 도왔다. 지난 3월에 이어 다시 참여한 가족들도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02-3396-6746
초록빛 테라리움, 맛있는 이웃동행

동화동이 지난 8월 18일 중장년 1인가구 16명을 대상으로 ‘초록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테라리움 만들기와 쿠킹클래스를 체험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며 이웃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1인가구의 이웃관계망을 형성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
☎02-3396-6872
받은 마음을 이웃에게 다시 나눔으로

명동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가 지난 8월 16일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마련한 821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명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냉감패드와 식료품, 영양음료 등 11종의 생필품은 저소득가정 50세대에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받은 도움을 이웃에게 나누며 따뜻한 선순환을 이어갔다.
☎02-3396-6572
내 손으로 만든 피자, 이웃과 나눔

회현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지난 8월 13일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10명과 함께 ‘청소년 피자 만들기: 함께 굽는 희망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피자를 만들며 요리 체험과 성취감을 얻고, 완성한 피자를 지역 취약계층과 나눴다. 체험과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02-3396-8423
보양식 나누고, 태극기도 달고
필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7월 복날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나누고, 8월 광복절을 맞아 관내 곳곳에 태극기를 달았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했다. 하반기에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02-3396-65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