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나눔으로 ‘우리동네 나눔가게’ 선정
광희동 오장갈비

광희동에 위치한 오장갈비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모범적인 가게이다. 2023년 50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1,000만원, 2025년 2,000만원, 올해도 1,000만원을 기탁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을 이어온 점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광희동에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오장갈비를 2026년 ‘우리동네 나눔가게’로 공식 지정하였다. 변함없는 나눔의 실천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광희동 ☎02-3396-6656
작은 인연이 만든 봄의 선물
신당5동 ‘찾아가는 가드닝 클래스’

신당5동주민센터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 운영한 ‘나만의 작은 정원 클래스’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래미안하이베르를 시작으로 하나유보라, KCC스위첸까지 이어진 이번 클래스는 집 앞 커뮤니티 공간에서 이웃과 소통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플라워카페 ‘오우뉴’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오우뉴’ 최지유 대표의 재능기부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그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민들은 꽃을 심으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 주민은 “아파트 단지안에서 이웃들과 예쁜 꽃을 심으니 마을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신당5동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밀착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당5동 ☎02-3396-6834
남산자락숲길 따라 걷는 건강 프로그램

약수동은 ‘화요 약수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했다. 약수사랑터에서 준비운동 후 남산자락숲길을 함께 걷는 방식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6월까지 운영 후 9월 재개될 예정이다.
제 2회 ‘우리동네 가족 한마당’ 개최
황학동 교동협의회는 동대문중앙교회와 함께 5월 9일 황학어린이공원에서 ‘제2회 우리동네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AI 교육으로 이어지는 주민 소통의 장

명동은 쌍용남산플래티넘 아파트에서 ‘AI로 그리운 사람을 만나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AI 영상 제작 실습과 안전 교육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으며, 입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호응을 얻었다. 향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봄맞이 원데이클래스’

회현동은 3월 31일과 4월 2일 자치회관에서 ‘봄맞이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했다. 제스모나이트 공예와 글라스 아트 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AI와 함께 배우는 ‘신의한수’ 바둑교실
다산동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의한수(手), 바둑교실’을 운영하며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을 돕고 있다. 특히 AI 바둑로봇과의 대국을 통해 흥미와 학습 효과를 높여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성장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을지로 명소탐방’
을지로동은 지역의 역사와 명소를 탐방하는 ‘을지로 동네 알기’와 가족 참여형 ‘글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민들은 우리 동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족 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등록일 : 2026-05-04
- 기사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