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도시브랜드 ‘이순신 1545’가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일상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갑니다. 중구는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역사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고,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기 위해 맛과 멋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 ‘1545 COFFEE’를 선보입니다.


스타벅스도 없던 것, 중구엔 있다
이순신이라는 레전드
커피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스타벅스, 메가커피, 블루보틀… 수많은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는 이 시장에, 중구는 전혀 다른 무기를 꺼내 들었다.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레전드, 이순신 장군이다.

1545년, 서울 중구 건천동에서 태어난 충무공은 탁월한 전략과 흔들리지 않는 정신으로 시대를 바꿨다. 1545 COFFEE는 그 정신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는다. “다른 발상으로 시대를 창조하고, 나은 생각으로 문화를 계승해 온 1545년 중구에서부터(Where Ordinary Ends).” 이것이 1545 COFFEE가 내건 선언이다. 평범함의 끝에서 시작하는 브랜드. 중구가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이야기다.

잔에 새겨진 이순신, 브랜드 디자인 이야기
1545 COFFEE의 로고를 보면 한눈에 눈길이 멈춘다. 갑옷 차림의 이순신 장군이 한 손에 커피잔을 들고 당당히 서 있는 모습. 전통의 무게와 현대적 감각이 절묘하게 만나는 순간이다.

브랜드 컬러는 ‘SUNSIN BLACK’과 ‘SUNSIN RED’ 두 가지로, 이순신의 결단력과 열정을 색으로 풀어냈다. 텀블러, 머그컵, 커피백, 토트백, 앞치마까지 모든 굿즈에 일관되게 흐르는 이 디자인은 그 자체로 소장하고 싶은 중구의 기념품이 된다. 카페 오픈을 앞두고 맛으로 승부할 시그니처 메뉴 개발도 한창이다.
일상 속으로 들어온 역사 4곳의 공간 이야기
1545 COFFEE 1호점(을지로 본점)은 이순신 축제와 연계한 브랜드 쇼룸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운영한다. 2호점(중구청점)은 구청사 1층에서 브랜드 체험과 굿즈 팝업을 선보이고, 3호점(충무아트센터점)은 문화예술의 공간과 시너지를 이루며 자리한다. 4호점(명동점)은 명동청사 지층의 글로벌 브랜드 라운지로, 국내외 관광객을 향해 중구의 브랜드를 세계로 알리는 창구 역할을 맡는다. 공간 디자인 역시 예사롭지 않다.
이순신의 정신, 전통 건축의 구조미학, 그리고 거북선의 형태를 공간 곳곳에 녹여냈다. 한옥의 목구조를 연상시키는 기둥과 천장, 린넨 소재의 부드러운 마감이 어우러져 을지로 도심 한복판에서 품격 있는 쉼터가 완성된다.
공간 안에는 굿즈 판매대와 콘텐츠존도 마련될 예정이다. 커피 한 잔에 1545년의 이야기를 담아 당신의 일상으로 찾아갈 1545 COFFEE. 올 봄 중구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다.

1545 COFFEE 오픈 일정(예정)
4. 17.(금) 중구청점
4. 20.(월) 충무아트센터점
4. 23.(목) 을지로 본점
홍보담당관 ☎02-3396-49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