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자원순환 부스 ‘공감정거장’
약수동은 남산타운아파트 단지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활성화 부스 ‘공감정거장’을 운영한다. 소형 폐가전, 폐의약품, 젤형 아이스팩 등을 수거하고 폐건전지는 종량제봉투로 교환할 수 있다.
자치회관 ‘수공예반’ 신설
장충동은 4월부터 자치회관 프로그램으로 ‘수공예반’을 새롭게 운영한다.
매 분기 다른 주제로 공예 수업이 진행되며 2분기에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굿즈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장충동주민센터에서 운영되며 중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러닝 프로그램 ‘중림 러닝 스타터’ 운영
중림동은 러닝과 마라톤에 관심 있는 주민을 위한 ‘중림 러닝 스타터’를 운영한다. 손기정체육공원 등에서 4월 2일부터 12주 동안 5km 완주를 목표로 체계적인 러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소공경로당, 새 보금자리로 이전
소공경로당이 4월 2일 소공누리센터 4층으로 이전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 물품 이전과 시설 정비를 마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점검도 이어갈 예정이다.
‘엄마랑 아이랑 스트레칭’ 시작

다산동은 다산어린이집 학부모와 아이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이랑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애착 형성과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3월 6일 부터 시작해 총 4회차로 운영되며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과 학부모 간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숨·삶·숲’ 가족 체험 프로그램

명동은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역사박물관에서 가족 참여 프로그램 ‘숨·삶·숲’을 운영한다. 첫 회차 ‘숨’ 프로그램에서는 도슨트 수녀와 함께 박물관 투어를 진행하며 천주교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필동 교동협의회, 바자회 개최
필동 교동협의회에서는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애로 삼거리에서 지역사회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바자회에서는 교동협의회 소속 종교단체별로 기부물품 및 묘목 판매 부스 운영, 일일 찻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지역 복지 사업 추진에 이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