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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야기
[아름다운 우리이웃] 김태훈 대표(동화동·코리아티엠) - 채용 컨설팅 기업 대표의 ‘지역 사랑’ 이야기
우리동네 이모저모 - 동화동, 광희동, 장충동, 약수동, 중림동, 회현동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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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이웃

김태훈 대표(동화동·코리아티엠)
채용 컨설팅 기업 대표의 ‘지역 사랑’ 이야기

김태훈 대표 사회공헌 활동

동화동에서 태어나 자란 김태훈 코리아티엠(다산로38길 66-47) 대표가 취약계층 지원과 어르신 식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대표는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자로 아픈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야 했던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다. 군 제대 후 1년간 건설현장과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다 23살에 영업직에 도전했고, 채용 관련 업무를 맡게 되면서 전환점을 맞았다. 성실하게 일한 덕분에 스카우트 제안도 받았으며, 29세에 직접 창업에 나섰다. 그의 진심어린 상담과 채용 지원은 대기업 금융그룹 신한, 우리, 삼성, 현대 등의 여러 기업의 인재 채용으로 이어졌다. 김 대표가 기부활동을 시작한 배경에는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 “동네에 노인일자리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어머니가 계속 생각났다”며 주민센터에 기부 의사를 표현했다.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펄스맥에 독거어르신 28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코리아티엠은 비정규직 및 프리랜서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약 500개 이상의 구인 업체와 협력하여 취업을 알선하며, 면접비와 구직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 대표는 “우리 회사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할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동화동 ☎02-3396-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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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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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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