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 중구 찐사랑,
N행시 장원급제 시인과 작품
중구민 N행시 챌린지 우수작
중구 찐팬 찾기, 중구하면 생각나는 것, 중구의 자랑거리를 주제로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린 N행시 챌린지에는 313명 중구민이 참여해 중구사랑이 넘치는 N행시를 보내주셨습니다.
※ 지면에 소개된 9명에게는 홍삼선물세트를 드립니다.
창의
명 동스퀘어 카운트다운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남남 남대문을 열어라~
스 치는 사람마다 환호성으로 가득 차네
퀘 지나 칭칭 나네~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 다운쇼~
어 여어여 오세요~ 언제나 즐겁고 희망찬 서울의 중심 중구입니다~
- 배은희(다산동)
명 동에는
동 화같은
스 트리트가 있어
퀘 스트를 줄게
어 서오라구!! 12월 31일이야!!
- 최원영(장충동2가)
한 번쯤 꼭 걸어봐야 할 길
양 탄자처럼 펼쳐진 한양도성의 능선
도 시의 중심, 중구를 휘돌아
성 곽 따라 바람이 나를 안내하고
길 끝에서 서울의 진짜 매력을 만난다
- 최진경(신정2동)
재치
충 격이었다…
무 심히 민원 넣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처리되는 그 속도감…
공 무원님들… 혹시 천재세요…?
이 정도면 행정이 아니라 예술입니다…
순 간에 마음이 녹아내렸고
신 청도 하기 전에 이미 이해해주는 그 센스… 사랑입니다…
- 정지수(신당동)
중 앙 시장 없는 중구는
앙 꼬없는 찐빵
시 간을 내어 부모님과 함께
장 보러 나들이 가보아요!
- 김보은(황학동)
신 이 나는 연말에
당 연히 옆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동 행하면서 추억 쌓을줄 알았건만
떡 볶이 배달을 기다리며
볶 음밥을 데우는 자취생인 나
이 것 또한 한해를 보내는 행복이겠지 Merry Chriasmas~~
- 김가희(신당동)
감동
남 산에는 서울 사계절이 담겨있고
산 과 도시가 어울어진 중구가 그 중심
자 맥질 하듯 도시와 숲을 돌면
락 원의 따사로움과 여유 그리고
숲 의 향기가
길 마다 퍼져간다.
- 허재도(회현동)
이 겨울 것 없는 상황 속에서도
순 간의 두려움에 흔들리지 않았던
신 의 같은 용기와 책임을 기억하며
축 불처럼 타오르던 그 정신을 오늘에 이어
제 마음속에서도 다시 한 번 굳게 새긴다
- 김효종(청구동)
내 마음 기댈 곳 찾는다면
편 안하게 품어주는 그곳
중 심에 서서 다정함을 나누는
구 석구석 믿음직한 내편중구
- 이현미(신당5동)
※ 당첨자 5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감동
서 울의중심중구!
울 기직전까지행복감이몰려드는살기좋은곳중구!구국의
의 지높았던충무공의고향
중 구!대한민국의자랑이어라
심 심할틈없이구경거리배울거리넘치는중구에서오래오래살리라
- 백명자
남 다른 정취 가득한 곳,
산 들바람솔솔부는푸른숲길!
자 연의품에서평화로움을느끼고
락 (낙)엽밟는소리마저힐링이되는시간.
숲 길을따라걷다보면
길 이저절로마음의위안을주네요.
- 이혜인
충 심으로나라를지켜낸영웅의숨결이
무 너질듯한조국을다시일으키고
공 덕은시대를넘어지금으로이어져와
탄 생의기원을품은이땅은
생 생한역사의기억을품고있다
지 나는이들에게묵직한울림을주니
중 구의길마다흐르는시간의깊이가
구 석구석온전히전해진다.
- 김용한
서 로의 삶이 새롭게 시작된 곳
울 리는첫울음,우리아이의기적이피어난자리
시 간이흘러도변하지않을우리의중심
청 명한빛처럼맑게채워질추억들
중 심에서세상가장소중한가족을품고
구 김없는행복으로채워갈첫보금자리
중구로처음이사와서아이의탄생이시작된곳이라2025년은우리가족에게의미가큽니다.감사합니다.
- 이소영
명 동 한복판에서도
동 화처럼조용한공간
성 당의종소리들리는순간
당 신의하루도,우리들의하루도평온해지길!
- 김철인
덕 수궁의고요함을따라걷다보면
수 많은시간들이바람결에머물고
궁 처럼품이넓은길위로
돌 담에스민이야기들이속삭이며
담 백하게마음을비워내고
길 게이어진추억이오늘을따뜻하게감싸주어요^^
- 편하람
내 편이 있어 2025년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편 안한일상을만들어주셔서행복한2025년이였습니다
중 구민으로서다양한혜택을누리게해주셔서고맙습니다
구 민여러분2026년한해도행복한일가득하고꽃길만걷길응원합니다
- 최한나
남 산의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며 숲길을 걷는다.
산 줄기마다기나긴세월의이야기가쌓여있는듯하고
자 애로운엄마의품처럼느껴져,참좋다.
락 (낙)락장송아닌고만고만한나무들이함께숲을이뤄더욱아늑하다.
숲 길을걷는데,커다란나뭇잎하나머리위를스쳐간다.
길 위의나뭇잎을주우며,쓰담쓰담엄마의손길을느낀다.
- 권안도
덕 수궁 돌담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하고 싶은 날,
수 많은사람들과연인들의발걸음이이어지는길,
궁 궐의멋진풍경을따라한걸음한걸음걸을때마다,역사를
돌 아보게되고,어느새마음은평화로워지고,
담 장만의매력에빠진줄모르고계속해서걸어간다.
길 끝에는새로운기대와설렘이기다리고있다.
- 최선
신 나고정신없는하루를살아가면서
당 연히생각나게되는곳
동 네의추억이살아있는
떡 볶이냄새가득한길
볶 아지는추억도식었던마음도
이 곳이있어서따뜻해집니다.
- 윤영우
맛 있는한끼가주는힘을믿기에
있 는듯없는듯조용히중구민의건강을지키고
는 그대로의따뜻함으로일상을채우고
집 처럼편안한돌봄을담아
밥 한숟가락의행복을중구에전합니다
- 류주희
안 녕하세요.
중 학교1학년장사라입니다.
근 방에꼭소개시켜드리고싶은곳이있습니다.
의 례껏남산만오시고, 케이블카만타시는데
사 실은더역사가깊고뜻깊은곳이이곳중구랍니다.
기 념비적인안중근의사기념관,백범광장,유적박물관등안보시면후회할만큼너무중요한곳인데들어보셨나요.
념 두에두시고시간을내시어
관 심있게보시고공부까지할수있는기회를꼭얻으세요.
- 장사라
중 구의 골목마다 숨겨진 이야기들,
구 석구석향기나는전통과문화가살아있어요.
의 젓하게세월을품은건물들사이로,
자 연스럽게웃음꽃피는카페와작은공방이자리하고,
랑 만적인분위기속에서도사람들의정겨운목소리가들리고,
거 리를걷는것만으로도마음이편안해지는곳,
리 듬처럼살아숨쉬는중구의하루, 오늘도 중구는 자랑거리로 가득합니다.
- 김상현
남 산 아래 자리한 고즈넉한 마을
산 책하며느끼는전통의멋
골 목마다담긴옛이야기
한 옥지붕위로햇살이스며들고
옥 옛선조들의숨결이살아있는곳
마 음까지편안해지는풍경
을 씨년스러운날에도따뜻한곳
- 김민준
사 랑하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랑 영원히변치않기를약속해요
의 미깊은추억을이곳에걸어두고
자 꾸만다시찾게되는마법같은장소
물 론당신과함께라면어디든행복하죠
쇠 뿔처럼단단한우리사랑,영원하길!
- 이수연
중 간 한 번 쉬지 못하고 늘 가족을 먼저 생각해준 엄마,
구 석구석우리삶을밝히며한해동안정말고생많았어요.사랑합니다
- 김다혜
재치
을 지로에선
지 갑이얇아져도
로 맨틱한분위기와
핫 한맛집,카페덕에
플 렉스해도아깝지않다!
남 산타워올라가면
산 소보다커플이더많고
타 워아래서고백하는사람이
워 낙많아서대기표뽑아야합니다
남 산타워데이트왔는데
산 책인줄알았더니계단이사랑의시험이고
타 워올라가서야경보려했지만
워 낙네얼굴이제일반짝여서야경은덤이야
남 다른활기로
대 박나는상인들
문 전성시이루는
시 장의명소
장 사도,구경도,모두최고!
- 선채형
중 구 갈래?
구 래좋아!
- 이재형
이 곳에서 구해주십시오 장군님 매일 전쟁터인 지옥철말고 거북선 타고 저멀리 떠나고싶 습니다.
순 간판단미스로보고서도잘못낼뻔했지만장군님의명량대처급스피드로잘처리했습니다.
신 용카드대금은왜이리무서운지요.적군은가까이에있던겁니까
1545 15시에아메때리면서4,5시가되면머릿속에퇴근생각인중구에사는30대직장인이야기였습니다.
- 김현경
엉 니~~일로 와서 여기 앉아봐~
따 뜻한것이아~주좋아
온 도가생각보다높다니까?
열 기가후끈후끈한것이얼어있던내몸과마음까지사르르녹는것같지?
의 지뿜뿜!우리오늘하루도화이팅하자.
자 ~~버스왔다!이제일어나!
- 김구슬
모 처럼휴일에
노 래부르며
레 이스달린예쁜헤어핀꽂고,
일 번도시중구에놀러왔어요.
- 이강영
덕 수궁 돌담길 걸으면 연인이랑 헤어진다는 전설?
수 제와플하나손에쥐여주면그딴거없음.
궁 시렁대지말고일단와플이나사와.
- 임경숙
중 구는
구 차하게존재감을드러낼필요가없다.명동어디?우리꺼.동대문어디?우리꺼!!떡볶이거리어디?우리꺼!!!
- 김홍범
명 동은 발을
동 동구를정도로강추위에가도너무신나.
- 정윤성
남 친여친 없어도 괜찮아 흑.. 야경이 내맘을 더 설레게한다
산 정상까지기어코올라갔더니...와!감탄은잠시내다리터질거같아
타 임캡슐?사랑의자물쇠?다필요없어내배에서울리는꼬르륵소리가더절박하다
워 메저기또커플이네~~외침이절로나오는외로움맛집...아니야경맛집ㅠㅠ남산타워
- 정봄
남 들은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러 자물쇠 걸러 간다지만,
산 더미왕돈까스남김없이다먹는게내사랑의방식이다.
- 김삼수
중 고나라보다 더 흥미로운 물건이 가득!
구 경하다지갑열리는명동,남대문시장너무좋아요~~
- 김미영
남 산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 보이는
산 더미같은풍경에감탄사가절로!
돈 주고도못살추억이쌓이는그곳!
까 만밤의야경은마치별빛처럼빛나고
스 테이크말고스페셜한남산돈까스는꼭먹어야지,암!
- 황재혁
중 구 신당동에 거주하는 최고미인
구 석구석둘러봐도어디하나빠지지않는
광 채나는미모의소유자가신당5동에실제로거주함
장 난아님
- 권미정
남 자친구가
대 박재밌게해주고
문 앞까지데려다줬어요!
- 김로사
버 티지않죠
티 내지도않죠
고 민하지도않아요
개 들도알아요남산타운아름다운아파트라는거
- 정극모
중 구에서 일하고 있는 저는 행복한사람
구 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구
- 김영규
덕 수궁 돌담길 같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말 알지?
수 십번들었어!!하지만난걱정한적이없지!!
궁 금하지이유가?궁금하면500원!!!!!!!(찡긋)
- 에진
창의
서 울의 역사가 숨쉬는 곳
울 림있는문화와세계가만나는무대
의 미깊은유산과미래산업이한축을이루고
심 장을뛰게하는대한민국의에너지를뿜어내는도시
장 대한국가의얼굴,바로서울의심장중구!
- 한아름
신 호등은빨간불
당 장이라도달려가야하는데...
동 네에서제일가는핫플!
떡 하니생각나는소울푸드
복 잡하게생각할거없어
이 제가는거야신.당.동.떡.볶.이.
- 진웅
남 남 모르는 나의 꿈.
산 속깊은곳처럼,깊이숨겨둔나의꿈.
자 랑스럽고,소중한나의꿈.
락 락(rock.바위)이막은나의꿈.
숲 길은늘위로합니다.
길 은항상,언제나있다고
- 조어진
남 산 위로 어둠이 깨지고
산 아래도시가붉게튄다
케 이팝비트처럼긴장감이차오르고
이 순간,헌터스가눈을뜬다
블 레이드보다빠르게,그림자보다깊게
카 운트다운,데몬사냥시작
요즘유행하는케이팝데몬헌터스느낌으로지어봤습니다.
- 이상준
동 대문을 세계로 알린
대 형랜드마크이자문화허브,
문 화를여는관문이되고
디 자인산업의중심이되는곳.
자 신만의아이디어가모여
인 재와기업이연결되고,
플 랫폼도시중구를완성하며
라 이프스타일을바꾸는
자 부심가득한중구의보석.
- 문호준
동 대문에가자
대 단한일상은아니지만
문 밖을열고나와
디 자인플라자의여유와
자 유를
인 정하고
플 러팅해보자
라 디오를작게틀고
자 유로운시간을만끽하자
- 김승연
중 구는 서울의 심장이요
구 름처럼흐르는사람들의길목이자
최 강의교통·문화·역사가모인
고 유한에너지의중심지이며
야 심찬도시의힘그자체다.
중 심부터
구 도심골목까지따뜻하게비추고
최 애산책코스가되는이거리는
고 백하기좋은분위기까지만들어주니
야 경만봐도사랑에빠지는곳,바로중구.
중 독됐나봐
구 경하러한번갔다가
사 소한매력까지다보이더니
랑 데뷰하듯또가고싶어져서
해 답은하나지—중구사랑해.
- 김수연
내 생각해 봤습니다. 과연 구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를.
편 리한인프라와아름다운경관을마주하다보면,
중 구는그누구나살고싶어하는지역이라는사실을깨달을수있어요.
구 첩반상과같이모두가즐길수있는정책이현실로이어지는중구로찾아오세요.
- 김준오
디 자인은 공간을 바꾸고
디 자인속에사람을머물게하며
피 어난영감이사람을끌어당긴다
- 이송현
장 구한그세월
충 직히버텨내준
단 단한돌다리
수 면위로솟은하얀무지개인가
표 나게고운옥같은자태
교 량중에으뜸이어라
- 서정숙
D 디자인으로 도시의 미래를 담아내는 곳
D 드라마같은영감이있는,
P 프리미엄공간이바로DDP입니다.
- 김정현
충 무로의 길 위에는 필름 속에 빛과 시간이 겹쳐지듯 그동안 중구가 품어온 예술의 흔적이 남아 있고
무 수한발자취는역사와사람들의꿈이포개져중구만의깊이를더욱선명히새기며
로 맨틱한기억이되어앞으로도오래도록사랑받는장소가될것입니다.
- 곽주영
북 쪽 능선 따라 시원하게 이어지는 길
측 면으로보이는남산뷰가깔끔하고
순 탄한오르내림이러닝리듬을잡아주고
환 하게뚫린공기가숨을편하게하고
로 드끝까지달리면그냥‘좋다’가나온다.
- 오신애
중 천의 별보다 많은 골목의 불빛들
구 름낮게걸린남산자락의숨소리
의 연히흐르는청계천,물빛에비친우리
자 욱이피어오르는새벽시장의온기
랑 랑한명동거리,발걸음마다울리는설렘
거 대한빌딩숲사이로피어나는돌담길수국한송이
리 듬타는이도시,심장처럼뛰는서울의중심!
- 이채원
중 심(中心)이라는이름이부끄럽지않게, 도시의심장부에서역사와미래를힘차게펌프질합니다.
구 태의연함은벗어던지고혁신과낭만이공존하는곳, 대한민국으뜸도시중구의비상은이제시작입니다.
- 최진욱
서 늘한바람결에실려오는역사속이야기가
소 근소근우리에게들려주는것같아요.
문 득고개숙여지는이곳, 순교성지에서,
성 스러운발자취를따라걸어봅니다.
지 켜온신념의삶, 그감동적인이야기를,
역 사의한조각으로이곳에담아냈어요.
사 랑과희생의빛나는순간들을만나고,
박 물관곳곳의멋진전시들에빠져봐요.
물 흐르듯이어지는우리네소중한이야기들이,
관 람하는모든이의마음에길이남을거예요!
- 오혜경
신 선하고 힙한 트렌드가 넘쳐나는 중구지만
문 득고개를들면보이는서울시청,한국은행
로 마만큼중요한한국의정치,경제,역사의길은바로여기!
- 김윤성
행정지원과 ☎02-3396-4503

















